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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생각했는데, community feed 프로젝트가 만만한 프로젝트가 아니었습니다.
말하자면 X(트위터) 서비스를 구현하는 건데, 너무 쉽게 봤던 것 같습니다.
오늘에서야 제대로 강의를 한 번 끝냈네요.
중간에 끊긴 부분이 있어 처음부터 다시 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순수 자바, JPA, 그리고 oAuth까지...
유저, 포스트 이렇게 두 기능에 이렇게 많은 코드가 숨겨있는지 몰랐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19개 프로젝트를 공부해야 하는데, 이제 겨우 2개의 프로젝트를 끝냈습니다.
communiry feed는 2개의 프로젝트로 묶여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백앤드 쪽에 몰입하다 보니, 프런트앤드 쪽은 뭐 거의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하다 보니 백앤드, 그리고 자바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빨리 자바 끝내고 프런트앤드로 넘어가고, 또 풀스텍으로 가고 싶은데,
엄청난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군요.
그래도 community feed 공부하면서, 부쩍 제 실력이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껏 코드를 보면 난해했는데, 지금은 더듬더듬 해석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그 코드들이 이해될 때면, 완전 성취감을 느낍니다.
내일은 마지막으로 코드를 살펴보면서 복습을 하고, 다음 프로젝트롤 넘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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