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쉽게 생각했는데, community feed 프로젝트가 만만한 프로젝트가 아니었습니다. 

말하자면 X(트위터) 서비스를 구현하는 건데, 너무 쉽게 봤던 것 같습니다. 

 

오늘에서야 제대로 강의를 한 번 끝냈네요. 

중간에 끊긴 부분이 있어 처음부터 다시 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순수 자바, JPA, 그리고 oAuth까지...

유저, 포스트 이렇게 두 기능에 이렇게 많은 코드가 숨겨있는지 몰랐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19개 프로젝트를 공부해야 하는데, 이제 겨우 2개의 프로젝트를 끝냈습니다. 

communiry feed는 2개의 프로젝트로 묶여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백앤드 쪽에 몰입하다 보니, 프런트앤드 쪽은 뭐 거의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하다 보니 백앤드, 그리고 자바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빨리 자바 끝내고 프런트앤드로 넘어가고, 또 풀스텍으로 가고 싶은데,

엄청난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군요. 

 

그래도 community feed 공부하면서, 부쩍 제 실력이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제껏 코드를 보면 난해했는데, 지금은 더듬더듬 해석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그 코드들이 이해될 때면, 완전 성취감을 느낍니다. 

 

내일은 마지막으로 코드를 살펴보면서 복습을 하고, 다음 프로젝트롤 넘어가야겠습니다. 

728x90
250x25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