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부트를 끝내고, 바로 리액트로 넘어가려다...파이썬 웹스크래핑 부분을 먼저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html, css, js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웹스크래핑을 공부하고 있는데...불현듯, 지금까지 공부했던 부분들의 연결된 부분들이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아, 나도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겠다!" 팀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해 고민이 있었는데, 조금만 더 공부하면혼자서도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스프링부트로 백엔드를 구성하고, 리액트나 피그마를 이용해 프론트엔드를 꾸미며 될 것 같습니다.더 나아가 웹사이트 자동화까지... 프론트엔드 쪽 공부, 이제 이 부분만 보완하면,생각했던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4주 과정 스프링부트를 학습하고,인프런에서 김영환 강사님의 스프링부트 입문 과정을 복습했습니다. 사이트별로 특징이 있어,다시 복습하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군요. 백엔드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제는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썬 공부를 시작했는데, 프런트엔드를 공부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무래도 리액트를 공부하고 파이썬을 이어서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백엔드와 연결되는 프론트엔드의 모습을 마무리하고,파이썬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쪽을 공부해야겠습니다.
Spring Boot를 끝내고, 3일 전부터 파이썬 공부를 시작합니다. 스피링부트를 공부한 소감은...'자바 기초가 튼튼해야 이해할 수 있겠다'라는 점. 두 번의 시행착오가 결코 실패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두 분 강사님께 배운 내용이 기초가 되어 스프링부트 공부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프링부트는 스파르타코딩클럽 강의를 통해 진행했는데,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었습니다. 파이썬부터는 Codeit에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강의를 들어보니, 기초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는군요.강의를 듣으니 복습도 되고, 개념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됩니다. 공부를 하면서 드는 생각... '그렇게 어렵게 가르쳐주지 않아도 되는데'...6개월이란 기간 동안 사람을 그렇게 혹사시키니...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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