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로그를 운용하면서 사진을 편집할 때 2가지 툴을 사용합니다. 포토샵 같은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툴이 있어 소개합니다. 사용법도 간단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1. 포토스케이프 포토스케이프(PhotoScape)는 디카와 폰카 사진을 쉽게 향상, 보정, 편집하는 "재미있는 사진편집 프로그램"입니다. 포토스케이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포토스케이프를 사용해 사진의 좌우 수평, 밝기 등을 보정합니다. 보통 세가지 메뉴만 주로 사용하는데, 이 정도만 해도 사진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2. remove bg 사진 배경을 제거하는 데에는 remove bg라는 사이트를 이용합니다. 사용법도 간단해서 사이트 첫 화면에 보이는 'uplo..
올 전반기 경남 5개 도시, 6월에 충북 제천 여행! 태어나 이렇게 많은 곳을 혼자 여행해보기는 처음입니다. 그런데, 제 여행은 늘상 '무계획' 여행이라 현지에 도착해서 좌충우돌 고생을 좀 했습니다. 즐겨찾는 앱은 '네이버 지도'로,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 궁금한 건 욘석한테 물어보면 거의 다 가르쳐 준답니다. 그래서 여행을 막상 떠나고 난 후에 숙소에서 다음 날 어디 갈지를 정합니다. 앱이 좋아져 가고싶은 곳을 찾기는 좋은데, 막상 현지에 도착하면 제가 몰랐던 정보들이 그곳에 있어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가령, 너무나 유명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곳인데... 그런 곳에서 저만 신기해서 촌놈이 서울 구경하듯 사방을 두리번거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무계획으로 떠나니, 운전하고 가다 좋은 곳이 있으면 즉..
올해 의령 청미래마을과 제천 산야초마을, 이렇게 두 곳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농촌체험마을에 대해 자세히 몰랐는데, 청미래마을 주인석 위원장님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농촌체험마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의령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으로 의령을 여행할 때, 청미래마을에서 숙박했는데 위원장님과 사무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위원장님과는 아침과 저녁을 함께 먹었는데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의령에 들려 '망개떡'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평온한 의령의 풍경도 맘껏 감상했습니다. 태어나 처음 가 본 의령, 시간이 나면 의령에 꼭 다시 가 위원장님도 뵙고 며칠 더 묶어올 생각입니다. 제천 산야초마을은 '제천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중에 숙박했던 곳입니다. 청풍..
예전에는 댕댕이랑 함께 갈 수 있는 카페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애견동반카페를 발견하면, 일부러 발품 팔아가며 방문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애견동반카페가 참 많아졌습니다. 동네마다 반려견과 같이 갈 수 있는 카페가 한 두 곳씩은 있을 정도니까 말이죠. 이런 변화를 저는 '반려동물' 문화의 확산이라 생각합니다. 일반 카페를 벗어나 강아지와 함께 갈 수 있는 카페가 많아진다는 건, 그만큼 우리 사회가 '반려동물 친화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일테니까 말이죠.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며, 그동안 방문했던 애견동반카페를 되짚어볼까 합니다. 강북 앵두나무카페 : https://yahopet.co.kr/2696 광장동 카페드노보 : https://yahopet.co.kr/2202 금천구..
애견동반식당이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해마다 그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식당 중에는 진심, 애견동반을 환영하는 곳도 있고, 트렌드를 따라가려다 보니 식당 한 켠을 내어주고는 애견동반식당이라고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찾아간 곳 중에 후자의 경우인 곳도 여러 곳 봤습니다. 그래도 반려견 입장을 아예 금지하는 것보다는 진일보한 곳이라, 두 팔 벌려 환영하는 건 아니더라도, 반갑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방문했던 애견동반식당을 한번 살펴보려 합니다. 어떻게 보면, 10년차 반려동물 블로거의 애견동반식당 방문기록을 정리하는 일이기도 하네요. 앞으로 더 많은 애견동반식당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강북구 앵두나무카페 : https://yahopet.co.kr/2696 독산동 주앤독 : https://..
"반려동물을 왜 키우세요?"... 누군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한참을 망설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런 질문을 받고 정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모든 반려인들이 저마다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게 된 이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수천, 수만의 이야기가 존재하는 거죠. 그리고 그 이유는 정말 하나하나가 한 편의 장편소설처럼 길게 설명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게 된 이야기... 그 긴 이야기를 간직한 채 사람들은 반려동물의 얼굴을 쳐다봅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존재, 그런 존재가 바로 반려동물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그 길고도 긴 이야기가 바로 반려동물의 얼굴과 눈빛에 담겨있습니다. 반려동물을 ..
- Total
- Today
- Yesterday
- 마크다운
- 자바스크립트
- redis
- 법인영업
- Ta
- 티스토리챌린지
- 깃허브
- grafana
- 랜딩페이지
- 리액트
- jsx
- 부트스트랩
- 스프링부트
- solidity
- postgres
- 보험
- django
- HTML
- 코틀린
- 블록체인
- react
- 오블완
- pushgateway
- CSS
- prometheus
- 애견동반여행
- 자바
- 파이썬
- 타입스크립트
- 해시노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